◆ 경기북노회 신년하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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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노회 신년하례회

 

경기북노회(노회장 김대중 목사)는 1월 5일(월) 오후 5시 바움교회당(김영만 목사)에서 목사 23명, 사모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신년 감사예배 및 하례회를 진행했다.

1부 예배는 교역자 회장 강승주 목사(섬기는교회)의 인도, 김태형 목사(다시만나는교회)의 기도, 바움교회 특송, 강승주 목사(섬기는교회)의 설교, 김동희 목사(살렘교회)의 축도로 이어졌다.

‘목회자의 사명’(히 10:19∼25)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강승주 목사는 목회자가 진리의 말씀에 따라 모범을 보여야 한다고 권면했다.

2부 순서는 증경노회장의 인사와 덕담 뿐 아니라 노회장(김대중 목사)의 인사가 이어졌다. 특히 허순 목사(예수우리교회)의 신앙 도서 나눔으로 각자 3∼4권의 책을 품에 안고 가는 진귀한 풍경도 있었다.

웃음이 가득했던 하례회가 될 수 있도록 장소제공과 풍성한 다과를 준비한 바움교회당(김영만 목사)의 헌신에 감사를 보낸다.

이후 식사와 카페에서의 교제 시간은 참석한 목회자들과 사모에게 위로가 되었고 올 한해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시간이 되기를 격려하며 모임을 마쳤다.

 

< 신동화 목사 / 경기북노회 객원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