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남노회 신년하례회
경남노회(노회장 최상근 목사)는 1월 5일(월) 오전 11시 창원 벧엘교회당(임석주 목사)에서 2026년 신년 감사예배 및 하례회와 교육부 특강을 은혜 가운데 가졌다.
60여 명의 교역자와 장로, 경남여전도회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한 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감사하며 새해 복음 사역을 다짐했다.
1부 예배는 교역자회 회장 김찬성 목사(주뜻교회)의 인도로 이춘식 장로(거제평강교회)의 기도,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 1:1)를 본문으로 노회장 최상근 목사가 말씀을 선포하며 창조주 하나님의 주권을 새해 사역의 기초로 삼을 것을 강조했다.
이어 합신총회, 나라의 안정과 복음화, 경남노회 교회와 사역자를 위한 특별 기도 후 강병권 목사(한길비전교회 원로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무리했다.
2부 신년하례회는 김현강 목사(교역자회 서기)의 인도로 참석자들이 덕담과 새해 인사를 나누며 서로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경남여전도회가 정식 초청되어 교단 내 연합과 동역의 의미를 더했다.
오찬 후 교육부 주관 특강에서 ‘예배 인도자의 발성’이라는 제목으로 김영철 목사(통영시은교회)의 강의가 있었다. 김 목사는 예배 인도자의 목소리가 말씀 전달의 중요한 도구임을 강조하며 실전 발성법을 제시했다. 교육부는 앞으로도 예배와 사역의 질적 성장을 돕는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구자훈 목사 / 경남노회 객원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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