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서울노회 신년하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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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서울노회 신년하례회

 

북서울노회(노회장 김병혁 목사)는 1월 5일(화) 오전 10시 경기도 의정부시 고메스퀘어 민락점에서 2026년도 신년 감사예배 및 하례회를 가졌다.

신년하례회는 노회원과 사모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감사예배, 2부 특송 및 덕담, 3부 오찬 및 교제 시간으로 이어졌다.

예배는 부노회장 위영복 목사의 인도로 교역자회 회장 김영길 목사의 대표기도, 노회장 김병혁 목사의 설교, 증경노회장 박만택 목사의 축도로 진행됐다.

‘작지만 큰 자’(마 18:1∼4)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김병혁 목사는 “올 한 해에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와 능력에 힘입어 힘차게 나아가는 북서울노회 모든 교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노회 서기 장기원 목사의 진행으로 이어진 새해 인사 및 덕담 시간은 강철화 집사(성암교회)와 박정훈 목사의 특송, 북서울노회 시찰장 및 원로목사와 은퇴목사가 차례로 등단해 덕담을 전하며 사역과 삶을 나누고 서로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 유병우 목사 / 북서울노회 객원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