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노회 신년하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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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노회 신년하례회

 

제주노회(노회장 조용대 목사)는 1월 6일(화) 오전 11시 중문제일교회당(조용대 목사)에서 목회자와 사모 등 총 24명이 모인 가운데 신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사회에 김승식 목사(서기), 기도에 김용범 목사(부노회장), 설교에 조용대 목사(노회장), 축도에 유익순 목사(전 노회장)로 진행됐다.

조용대 목사는 ‘야베스의 복’(대상 4:9∼10)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야베스가 고난 가운데 태어나 하나님께 복을 구하였다”며 “목회자도 고난을 위해 부름을 받았다. 하나님께 복을 구하여 성도와 동역자들과 이웃에 복과 영향력을 끼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김용범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신년하례회에서 박태규 목사(양촌교회)가 덕담을 전했으며, 제주노회에 속한 교회에 사역의 열매가 풍성하게 맺히고 은혜로 감당할 수 있기를 뜨겁게 합심해서 기도한 후에 강이균 목사(제주소망교회)의 오찬 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특히 중문제일교회(조용대 목사)에서 장소 제공과 풍성한 간식, 차를 준비해 주었고, 노회에서는 롤케이크를 선물로 마련해 기쁨을 더하였다.

 

< 김용범 목사 / 제주노회 객원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