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이 있는 묵상_가시의 사랑_이정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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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의 사랑

난 가시였습니다 살아있는 무엇이든 사랑하는 누구이든 기어코 상처를 주고야 마는
이런 나를 품으셨으니 당신이 얼마나 아프셨을까요
오늘 나를 찌르는 가시 나도 당신처럼 안아 봅니다 당신의 사랑이 내 몸에서뚝 뚝 떨어집니다

이정우 목사 은혜의숲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