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 사임건 차기 회의에서 다루기로 – 총회 헌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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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수위 광고, 서기부에 일임한 것” 재차 확인
서기 사임건 차기 회의에서 다루기로
총회 헌수위

헌법수정 및 시행세칙제정위원회(위원장 김상도 목사·이하 헌수위)에서는 2
월 17일 총회 회의실에서 모임을 갖고 회무를 처리했다.

헌수위는 서기 박병식 목사의 서기직 사임의 건은 본인이 참석하지 않아 다음
회기에서 다루기로 했다.

또 개혁신보 12월 28일자 4면 하단에 헌수위 이름으로 광고한 ‘헌법수정에 대
한 합법성’이란 제목의 글은 작년 12월 9일에 소집된 헌수위 회의에서 서기부
에 일임한 것이며 동위원회의 뜻임을 재차 확인했다.

총회 헌법 전체 수정에 대한 총회 결의가 제84회 총회 회의록에 누락되었다
는 지적에 대해 총회 임원회에 협조 요청하기로 가결했다.

헌수위는 이밖에 정치 수정안 작업을 계속하기로 가결하는 한편, 3월 17일 다
시 회의를 소집하기로 결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