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산나비전센터 기공감사예배 드리고 헌신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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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산나교회 명지시대 공포
호산나비전센터 기공감사예배 드리고 헌신 다짐

부산노회 호산나교회(최홍준 목사)는 9월 4일 오후 6시 부산 강서구 명지 주
거단지내에 1,600여평의 명지 교회신축부지에서 ‘호산나 비전센터’ 기공감사
예배 및 축하행사를 갖고 비젼센터 완공을 위한 헌신을 다짐했다

박성호 부산노회장, 안상영 부산시장 등 내빈과 3천여명의 성도가 참석한 가
운데 이날 오후 6시부터 페이스페인팅, 가족사진촬영 등 식전 이벤트 행사를
펼친데 이어 오후 7시 30분부터 예배 및 축하행사를 가졌다.

예배는 최홍준 목사의 말씀으로 시작되어 건축위원장 나택권 장로의 경과 보
고, 조용기, 옥한흠, 정필도 목사의 영상 축사, 기념 발파 및 축포, 시삽 순
으로 진행됐다.

호산나비전센터는 1997년 1월 신년 첫당회에서 미래,꿈,소망 비전21 프로젝트
로 확정 의결하고 그해 10월 명지 종교부지를 교회 신축부지로 확정, 올 4월
건축허가 승인을 받았다.

호산나비전센터는 대지 1,600평에 연면적 7,782평 지하 3층, 지상 13층 규모
로 2층부터 4층까지가 대예배실로, 예배가 없을 때는 교회당 옆에 위치한 중
앙 공원이 내려다 보이도록 꾸며졌다.

약 350억원이 소요되는 호산나교회당 건축은 2005년경 완공을 목표로 두고 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