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울노회 중국 선교 탐방 – 서서울노회 중국 선교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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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울노회 중국 선교 탐방
중국교회 선교 현황과 전략 모색

서서울노회(노회장 최상진 목사, 선교부장 유기남 목사)의 노회원 32명은 8
월 19일부터 23일까지 중국 남경을 중심으로 한 남부 지역 일대를 선교 탐방
했다.

노회원들은 중국 전지역의 성경 배포를 관장하고 삼자교회의 목회자를 배출하
는 가장 큰 신학교와 중국 기독교의 대외업무 총괄 및 세계교회로부터 오는
각종 헌금의 집합처소인 기금회, 초대 선교사들이 세운 교회 등을 방문하여
설명을 들었다. 그리고 그 일대에서 장기간 사역해온 선교사들로부터 중국교
회 선교 현황과 전략에 대해 강의를 듣고 질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기남 선교부장은 “이번 선교지 탐방을 통해 얻은 큰 수확의 하나는, 중국
이 무역과 경제에 있어서는 자본주의 국가에 필적할 정도로 개방하여 급속히
발전해가는 한편, 종교 및 정치에 있어서는 여전히 폐쇄적이어서 지역에 따
라 다소 차이는 있으나 선교사들의 선교활동은 많은 주의를 요한다”고 밝혔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