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사이비대책위 위원장에 신복윤 목사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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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사이비대책위 위원장에 신복윤 목사 선출

총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신복윤 목사)는 3월 4일 총회 회의실에서
모임을 갖고 위원장(서리)에 신복윤 목사(합신 명예총장)를 선출했다.

또한 서기(서리)에 최충산 목사(한주교회)를 선출했다.

동위원회는 이날 교회개발원 부원장 서석태 목사가 보내온 공식적 답변 요청
에 대해 △제86회 총회 결의에 대해서 본 위원회가 수정하거나 변경할 수 없
으며 △원죄는 전가되나 조상들의 모든 자범죄는 전가된다고 믿지 않는 것이
전통적인 입장이라고 볼 때 서석태 목사의 견해는 지지할 수 없다고 답변했
다.

또 서석태 목사가 인용한 자료와 그 원문을 조사한 결과 귀하의 입장에서 오
해할 소지가 있음을 발견했으나 그렇다고 해서 ‘가계저주론’을 지지하고 있다
고 볼 수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