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연, 하반기 선교지원 사역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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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하반기 선교지원 사역 펼쳐

경북 및 경남 11개 미자립교회 지원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장임구 장로<사진>, 이하 전장연)는 10월 1일(월)부터 5일(금) 경북 및 경남노회 소속 미자립교회를 대상으로 26회기 하반기 선교지원 사역을 펼쳤다.

전장연 선교분과위원회(위원장 신명호 장로)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선교지원 사역은 북대구사랑교회(권영돈 목사), 예하교회(김기한 목사), 문거교회(박경철 목사), 예수누림교회(노연균 목사), 제자로교회(이길호 목사), 대구성약교회(이상무) 등 경북노회 6개 교회와 고학교회(박지홍 목사), 창녕 우포교회(김윤영 목사), 하늘뜻장로교회(최성현 목사), 은혜로교회(서정인 강도사), 동서복음교회(이상재 강도사) 등 경남노회 소속 5개 교회 등 총 11개 교회를 섬겼다.

 

특히 경북장로연합회(회장 구태원 장로)에서 2개 교회를 지원해 섬겼다.

이번 행사에 장임구 전장연 회장을 비롯해 김희곤 서기, 강남조 회계 등 전장연 임원들과 정석방 증경회장을 비롯해 구태원 회장, 손증호 부회장 등 경북 장로회 임원들이 동참, 목회자 부부와의 진솔한 대화와 교제를 통해 진정한 위로의 시간을 가졌다.

신명호 전장연 선교분과위원장은 “하반기 선교 지원 사역 예산이 부족하였지만 전장연 임원회에서 여름수련회 개회 예배 때 모인 헌금을 미자립교회의 후원금으로 사용하기로 결정하고 목적헌금을 하게 되었다”며 “특히 여름수련회에 참석한 전국의 장로 회원 내외분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한 가운데 예산이 확보되어 집행하게 되었다”고 감사의 뜻을 표하고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 두 차례 전장연에서 펼치는 미자립교회 위로 방문에 전국 장로 회원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