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표 목사 총회 선교사로 허입 등 결정 – 총회선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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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표 목사 총회선교사 허입
김학관 목사 등 5인 선교사 후보 허입도
총회 선교부 회의

총회 선교부(부장 장상래 목사)는 지난 11월 23일 영광장로교회(노훈길 목사)에서 11월 선교위원회 회의를 소집하고 홍경표 목사를 총회선교사로 허입하는 등 회무를 처리했다.
선교부는 이날 회의에서 강원노회에서 청원한 홍경표 목사를 선교사로 허입하는 한편, 박용빈, 한창우, 김학관, 신현철, 박용수 목사를 총회선교사 후보로 허입했다.
홍경표 목사는 총신대학교와 합신 6회를 졸업했다. 홍 목사는 강릉 반석교회와 동해 참빛교회를 개척했으며 95년부터 캄보디아에서 선교사역을 시작, 4개 교회를 개척해 수많은 어린이와 젊은이들에게 복음을 증거하고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박용빈 목사는 83년 고려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98년 2월 합신을 졸업했다. 박 목사는 C국 모 과학기술대학에서 캠퍼스 제자양육과 기타 처소교회에서 협력 사역을 펼칠 계획이다.
한창우 목사는 명지대 영문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98년 합신을 졸업했다. 한 목사는 C국 모 과학기술대학에서 영어교수요원으로 섬기며 조선족들과 한족 제자훈련 사역을 전개할 예정이다.
김학관 목사는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96년 합신을 졸업했다. 95년부터 총회 선교부 전임간사로 사역했으며 현재 C국 중앙민족대학교 민족교육연구소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김 목사는 신학교수와 교회개척과 함께 선교전략가 및 동원사역 계획을 갖고 있다.
신현철 목사는 한국성서신학대와 96년 합신을 졸업했다. 신 목사는 성심교회(임운택 목사)에서 부교역자로 사역하고 있으며 파송후 C국에서 대학생 전도 및 양육, 처소교회 지도자 양육을 전개할 계획이다.
박용수 전도사는 충남대 중문과와 중국 중앙민족대학 대학원 철학과을 졸업학고 올 2월 합신을 졸업했다. 박 전도사는 앞으로 C국에서 제자훈련 및지도자 훈련, 신학교 사역, 교회 개척, 선교훈련 등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선교부는 이날 제85회기 선교부 실행위원을 선출했다. 실행위원은 엄원규, 박제일, 권한국, 장상래, 이윤복, 박발영, 이철호, 윤명훈, 이천성, 최명선 목사이다. 실행위원회는 12월초 회집해 선교부 총무를 선임하고 총무 사례비에 대해 의논하고 이를 다음 상임위원회에 보고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