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기 전국장로회연합회 여름수련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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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회기 전국장로회연합회 여름수련회 개막

 

 

제22회기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황인곤 장로, 이하 전장연) 2014 여름수련회가 7월 8일(화) 오후 3시 충북 단양 대명리조트에서 개최됐다.

‘새롭게 하소서’(롬 12:1-2)란 주제로 열린 이번 수련회는 장로회원과 가족, 목회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특강을 통해 증거 되는 말씀에 은혜를 받고 새 힘을 얻는 한편, 개인과 가정과 섬기는 교회에 큰 활력소가 될 것을 다짐하는 기회가 됐다.

첫날 개회예배는 회장 황인곤 장로의 인도로 직전회장 정치도 장로의 기도, 장로 합창단의 특송에 이어 이주형 총회장의 설교, 회계 양일남 장로의 헌금기도, 한국장로회총연합회 대표회장 박종근 장로와 예장고신 장로회장 장태휘 장로, 조병수 합신총장의 축사, 김정균 충청노회장의 환영사, 부총회장 우종휴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이주형 총회장은 ‘축복의 통로’(창 49:8-12)란 제하의 설교를 통해 “이번 수련회를 통해 아름다운 교제로 하나 되고 든든하게 세워져 가는 전국장로회연합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수련회를 통해 하나님과의 교제, 부부간의 교제, 장로님들과의 교제를 통해 서로를 돌아보고 격려하고 섬기며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원한다”고 강조했다.

이 총회장은 “장로답게 사는 장로, 곧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모습 속에 복 있는 사람으로 축복의 통로로서 아름다운 신앙의 유산과 전통을 후대에 물려주는 모든 장로 회원들 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수련회 첫날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가 인도하는 저녁집회, 둘째날 오전에는 김재성 교수의 세미나가 이어진다.

참석자들은 오후 친교 및 단체관광에 나서 아름다운 관광지와 유적지를 돌아보는 관광을 가진데 이어 컨벤션홀에서 만찬 등 친교와 교제를 나누며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