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 캠프 / 2월 19일부터 도고 켄싱턴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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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들어 가는 미래’

제16회 목회자 자녀(PK) 캠프 / 2월 19일부터 도고 켄싱턴리조트

 

건전한 목회자 자녀상을 정립하기 위해 마련된 제16회 목회자 자녀 캠프(이하 PK 캠프)가 오는 2월 19일(월)부터 22일(목)까지 3박 4일동안 충남 아산시 도고면 소재 도고 켄싱턴리조트(도고 글로리콘도)에서 개최된다.

올해 16회가 진행되는 동안 PK캠프는 같은 길을 걸어가는 친구들과 마음을 나누면서 큰 위로를 받고 영적으로 큰 유익을 얻는 집회가 되어왔다.

‘우리가 만들어가는 미래’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PK 캠프는 개회예배, 저녁 집회, 특강, PK 올림픽, PK수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목회자 자녀들만의 고민과 어려움을 서로 나눔으로 위로와 격려를 얻고, 동시에 목회자 자녀로서 자부심을 갖는 귀한 시간이 이어진다.

강사로는 총회장 박삼열 목사(송월교회)를 비롯해 교육부장 김덕선 목사(예람교회), 라영환 교수(총신대), 정요석 목사(세움교회, 합신 외래교수), 임수진 전도사(갈보리교회) 등이 초청됐다.

이번 제16회 PK 캠프는 19일(월) 오후 2시 등록을 시작으로 오후 3시에 김덕선 교육부장(사진)의 사회로 박삼열 총회장이 말씀을 전하는 개회예배를 드린다. 3일 동안 저녁 예배는 라영환 교수가 말씀을 전할 예정이다.

특강시간에서는 정요석 목사가 ‘믿음의 가치와 역할’이란 주제로 믿음의 참된 뜻이 무엇이고, 믿음은 누구로부터 주어져 어떤 역할을 하는지 믿음의 모습을 통합적으로 알도록 돕는데 유익한 강의가 될 예정이다.

또한 임수진 전도사의 특강은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통해 목회자 자녀로서 자긍심을 가지며,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일꾼으로써 어떠한 준비가 필요한지 모색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보인다.

마지막 날에는 김덕선 교육부장의 설교로 모든 행사를 마치게 된다.

교육부장 김덕선 목사는 “우리 교단에서는 목회자 자녀들을 믿음 안에서 격려하고 하나님의 일꾼으로 세우기 위하여 목회자 자녀 캠프를 진행해 왔다”면서 “많은 학생들이 이곳에 와서 힘과 위로를 얻고 자기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해왔다 은혜가 있고 기쁨이 넘치는 캠프가 될 것”이라고 말하고 “PK 캠프에 다녀온 자녀들이 믿음이 성장하고 목회자 자녀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을 보게 될 것”이라고 했다.

참여 및 문의는 총회 교육부(02-708-4458), 합신총회 홈페이지(www.hapshin.org)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