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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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

미래목회포럼, 도시교회 참여 요청

 

13년째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미래목회포럼(대표 김봉준 목사)이 올해도 다가오는 2월 설을 앞두고 형편이 어려운 고향교회와 도시 미자립교회를 지원하기 위한 방문 캠페인을 펼친다.

캠페인 날짜는 오는 2월 15~18일이며 참가하기 원하는 교회와 성도들은 ‘주보에 고향교회 방문을 광고하고 취지를 설명하기’, ‘방문주간 차량운행 중단하기’, ‘시골 고향교회의 새벽기도회나 수요예배 등을 참석해 예배드리고 헌금하기’, ‘고향교회와 목회자를 위해 기도하며 감사하기’, ‘캠페인 참여와 실천소감문 미래목회포럼 홈페이지에 올리기’ 등으로 동참할 수 있다.

지난 1월 29일 기자간담회에서 미래목회포럼 사무총장 박종언 목사는 “농어촌 미자립교회 목회자들은 캠페인을 전개하며 관심을 가져준 것만으로도 고마움을 표하곤 한다. 우리가 1년에 한두 번 찾아가 예배를 드리고 헌금하지만 고향교회에는 큰 역사가 일어날 도움이 될 것”이라고 의미를 전했다.

미래목회포럼은 특히 고향교회 목회자들을 직접 만나 감사하는 마음을 전할 것도 적극 권장하고 있다.

한편, 미래목회포럼은 명절에 앞서 고향교회 한 곳을 정해 직접 방문하고 복음전파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목회자와 교인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