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3회 총회 – 9월 18일부터 인천 송월교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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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3회 총회 9월 18일부터 인천 송월교회당

총회 임원회 열려… 제102회 총회 위임 안건 처리

 

제102회 1차 총회 임원회가 9월 27일(수) 총회 회의실에서 개최돼 제102회 총회에서 위임받은 안건을 논의하는 등 회무를 처리했다.

회무 처리에 앞서 드린 예배는 총회장 박삼열 목사의 사회로 부총회장 백성호 장로의 기도에 이어 박삼열 총회장이 ‘은혜 가운데서 강하라!’(딤후 2:1-2)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삼열 총회장은  “부족한 종들이지만 거룩한 주의 일 맡았기에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사명을 감당하기 바란다”면서 주님의 은혜 속에 1년 동안 즐겁게 교단과 총회를 섬기는 총회 임원들이 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회무처리에서 우선 제103회 총회 일정을 확정했다.

제103회 총회는 2018년 9월 18일(화)부터 20일(목)까지 회집하기로 하고 장소는 인천 송월교회당(박삼열 목사)로 확정했다.

제102회 1차 상임위원회를 오는 11월 13일(월)부터 14일(화)까지 갖기로 하는 한편, 장소 선정은 총회장과 총무에게 일임하기로 했다.

임원들은 제102회 총회에서 위임받은 ‘유지재단 보고의 건’은 유인물대로 받기로 했으며 ‘헌법수정위원회 조직의 건’은 총회장과 목사부총회장, 장로부총회장, 서기, 총무 등 5인에게 맡겨 논의한 후 차기 임원회에서 확정하기로 했다.

교류추진위원회 구성의 건은 위원에 박삼열 목사(총회장), 최칠용 목사(직전 총회장), 홍동필 목사(부총회장), 백성호 장로(부총회장), 한철형 목사(총회 서기), 문수석 목사(직전서기), 정성엽 목사(총회 총무)로 선임했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 제102회기 총대로는 박삼열 목사, 홍동필 목사, 백성호 장로, 한철형 목사, 박종언 목사, 정성엽 목사로 선정하고, 제102회기 운영 위원으로 박종언 목사와 정성엽 목사를 각각 선임했다.

또 한국교회연합 제102회기 총대로는 박삼열 목사, 최칠용 목사, 홍동필 목사, 한철형 목사, 김기홍 목사, 박종언 목사, 정성엽 목사, 백성호 장로, 이기태 장로로 선정하고, 102회기 실행 위원으로 한철형 목사, 정성엽 목사, 박종언 목사를 각각 선임했다.

특히, 임원회는 종교인 소득 과세 대책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하고 현 위원회의 조직을 보강하기로 했다.

이밖에 2018년 전국교회 주소록 발간을 허락했으며 2018 총회 신년하례회 일정은 2018년 1월 4일(목) 오전 11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17층에서 갖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