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성협, 홀리스피리츠맨 메달리온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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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평신도 등 4개 부문 시상

세성협, 홀리스피리츠맨 메달리온 시상

 

사단법인 세계성령중앙협의회(대표회장 정인찬 목사, 이사장 안준배 목사) 홀리스피리츠맨 메달리온 심사위원회(총재 나겸일 목사, 심사위원장 소강석 목사)는 최근 제11회 홀리스피리츠맨 메달리온 수상자를 선정하고 지난 6월 19일 서울 저동 영락교회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수상자는 목회자부문 양병희 목사(영안교회), 부흥사부문 강헌식 목사(평택순복음교회 ), 선교사부문 김종양 목사(아프리카 스와질랜드 선교사), 평신도부문 정금성 권사(새에덴교회)다.

목회자부문 수상자 양병희 목사는 영안교회를 담임하며 기도와 말씀을 통한 영성목회, 건강한 영혼 가정 사회를 만드는 치유목회, 평신도 지도자를 배출하는 교육목회, 젊은이를 키우는 비전 목회로 목회의 균형을 잘 이루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부흥사부문 수상자 강헌식 목사는 국내외에서 부흥회를 인도하며 한국교회 부흥에 크게 기여했고 한국교회 갱신을 이끄는 2017종교개혁500주년성령대회의 사무총장으로 성령운동을 이끌어왔다.

평신도부문 수상자 정금성 권사는 새에덴교회의 개척부터 부흥을 이루기까지 온전히 헌신했으며 화순 백암교회 재건축 및 캄보디아 프놈펜 선교센터를 건립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선교사부문 수상자 김종양 목사는 중남부 아프리카 선교지 7개 나라에서 30년 동안 원주민 선교를 해오며 오직 복음과 교육으로 아프리카를 변화시키고 있다. 김종양 목사는 아프리카 현지 사역으로 인해 이번 시상식에는 참석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