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성시화운동 전도대회’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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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성시화운동 전도대회성황

이수훈 목사, 김철영 목사 등 전도 강조

아산시성시화운동본부 주최한 ‘아산시 성시화운동 전도대회’가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아산 택민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전도대회에서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가 ‘성시화운동’에 대해 특강을 펼쳤으며 최호자 권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민들레기도팀장)가 ‘기도 특강’을, 이수훈 목사가 저녁 전도집회를 인도했다.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는 전도훈련과 실습을 인도했다.

저녁집회에서 ‘해고된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이수훈 목사(당진동일교회, 당진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는 “맡은 자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다. 죽도록 충성하라고 하셨는데, 생명을 담보하지 않은 봉서와 섬김은 가짜”라면서 “진정한 가치가 있는 생명을 드릴 수 있는 분은 에수님밖에 없다. 주님이 먼저 우리에게 생명을 주셨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 목사는 또 “축복과 영혼 구원과 능력은 우리 주님께 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면서 전도를 위해 물질과 시간을 드릴 것을 강조했다.

김철영 목사는 전도훈련에서 “전도는 예수님의 지상명령이자 성도의 특권”이라면서 “전도하게 되면 내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확신하게 된다. 그리고 어떤 것으로 줄 수 없는 기쁨을 경험하게 된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온유와 겸손함으로 복음을 소개해야 한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않았다고 할지라도 낙심하지 않아야 한다”며 “한번 거절했을지라도 또 다시 적절한 기회에 복음을 전하는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태백시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오대석 목사)는 오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태백순복음교회에서 ‘태백시 성시화운동 전도대회’를 개최한다. 강사로는 양명환 목사(강원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최태순 목사(충남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오종설 목사(충남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 김철영 목사가 나서며 전용태 장로, 황우여 장로(전 교육부장관), 최호자 권사 등이 깨끗하고 범죄 없는 도시 만들기, 대한민국 건국정신과 기독교의 역할, 기도특강 등을 인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