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개혁신보사, 시무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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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길을 걸어가는 정론지 되길

기독교개혁신보사..시무예배 드려

 

기독교개혁신보사는 1월 3일 신문사 회의실에서 신년예배를 드리고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바르고 건강한 정론지로 자리매김할 것을 다짐했다.

예배는 신문사 사장 황인곤 장로의 인도로 신광희 후원이사의 기도에 이어 운영이사회 이사장 나종천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나종천 목사는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개혁주의 신학과 우리의 정체성을 제공하며 우리 교단에서 중요한 기관으로 감당해 왔다”며 “기독교개혁신보사가 바른 신학과 신앙을 제시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신문,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감동을 주는 신문, 따뜻한 신문, 이 시대에 필요한 정론지로서 바른 길을 걸어가는 신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예배에 이어 신임 편집국장 박부민 목사가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부민 목사는 총신대학 신학과와 합동신학교를 졸업하고 현 남도햇빛교회를 섬기고 있다.

시집으로 ‘등불이 있는 마을’이 있으며 총신문화상, ‘시와산문’ 신인문학상, 한국크리스챤문학상, 국민일보 신앙시 신춘문예 등을 수상했다.

_박부민목사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