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제1차 전도세미나 성료..36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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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하면 전도가 됩니다

2016 1차 전도세미나 성료..360여명 참석

 

총회 전도부(부장 전덕영 목사)는 3월 22일(화) 군포제일교회당(권태진 목사)에서 2016 제1차 전도세미나를 개최하고 전도의 다짐과 교회 부흥의 계기를 마련했다.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자’란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3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만길 총회장(염광교회)과 이주형 증경총회장(오정성화교회)을 비롯해 24명이 출석하는 교회에 부임, 전도를 통해 5,000여 명의 교회로 성장시킨 손현보 목사(세계로교회)를 초청, 전도에 대한 사명감을 깨닫는 귀한 시간이 됐다.

세미나에 앞서 드려진 예배는 전덕영 전도부장의 사회로 김원철 장로의 기도, 손용근 목사의 성경봉독, 전국여전도회 미스바합창단의 특송에 이어 총회장 안만길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안만길 총회장은 “전도하면 전도된다는 이 소명을 가지고 하나님의 마음으로 세상에 나가 전도할 때, 여러분을 통해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가장 소중한 선물인 생명의 복음을 많은 사람들에게 나누는 올바른 복음 제시로, 교회의 부흥이 일어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등단한 손현보 목사는 총 2강좌에 걸쳐 부흥 폭발하는 교회의 전도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했다.

손현보 목사는 “세계로교회 부임 당시 20-30명의 성도들과 함께 포기하지 않는 열정으로 복음전파에 전력을 다해 지난 10여년 만에 100배 성장할 만큼 괄목할 만한 부흥을 이루었다”며 “어떠한 환경에도 굴복하지 않으며 큰 꿈과 비전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나아갈 때 복음화하는 축복의 통로로 크게 쓰임 받으리라 확신하다

손현보 목사는 특히 전도는 알고 보면 너무나 쉽다”며 “응답할 때까지 기다리면 되고, 열릴 때까지 두드리면 되고 찾을 때까지 찾으면 되기 때문에 포기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생겨도 포기하지 않고 반드시 이루어낼 때 교회는 하나가 되어 반드시 성장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증인의 파수꾼과 사명’이란 제목으로 특강한 이주형 목사(오정성화교회)는 “영적 무지와 영적 무감각한 시대속에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이 시대의 복음으로 깨우는 사명을 다해야 한다”면서 “듣든지 아니 듣든지,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전파하며 무엇보다 가든지 보내든지의 사명도 감당하며 복음을 전하는 아름다운 발걸음을 축복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세미나를 위해 군포제일교회에서는 장소와 식사 및 간식으로 협력, 참석자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전도부에서는 이날 참석교회 중 개척교회를 선정해 전도용품을 무상으로 지원하기로 해 많은 눈길을 끌었다.

 

2차 전도세미나 – 510일 대전 동서교회당

대전․충남 지역을 중심으로 실시되는 제2차 전도세미나는 5월 10일(화) 대전 유성구 소재 동서교회당(김재영 목사)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