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노회 연합 제직 세미나
제주노회(노회장 조용대 목사)는 1월 18일(주일) 제주소망교회당(강이균 목사)에서 제직 95명이 모인 가운데 노회 연합 제직 세미나를 가졌다.
노회 교육부(부장 윤서철 목사) 주관으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증경총회장 이주형 목사(오정성화교회 원로)가 강사로 나섰다.
세미나는 제주소망교회 찬양팀의 찬양 인도를 시작으로 교육부 서기 박의린 목사의 오리엔테이션에 이어 제1강좌는 윤서철 목사(교육부 부장)의 기도와 강사 소개, 제2강좌는 신호인 목사(증경노회장)의 기도로 진행됐다.
제1강좌에서 이주형 목사는 ‘새 힘을 얻으리라’(40:27∼31)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새 힘으로 피곤한 자에게 능력을, 무능한 자에게 힘을 더하여 주신다”며 “주께서 주시는 새 힘으로 제직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진 제2강좌에서 ‘은사대로 섬기라’(왕상 17:8∼16)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받으면 목사님과 순종으로 동역하게 되고, 물질로 동역하는 삶을 살게 된다”고 말했다.
이주형 목사는 작년에도 제직 세미나를 인도해 주었고, 올해도 제직들에게 교회와 가정에 실생활을 다양한 간증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전해주었으며 참석한 제직들은 아멘으로 화답했다.
강의를 마치고 열린 합심 기도회는 제직으로 헌신하고 충성하기를 위해 뜨겁게 한목소리로 기도했으며 조용대 노회장의 인사와 축도로 마쳤다.
한편, 이번 세미나에 제주소망교회에서 장소 제공은 물론, 간식과 차를 준비해 참석한 제직들이 즐겁고 기쁜 시간을 가졌다.
< 김용범 목사 / 제주노회 객원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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