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양에 날개를 달다!
윙윙찬양 8집 ‘나를 만나주세요’
제1회 윙윙찬양 창작 공모전 수상작 수록 눈길
21세기 교회 교육의 대안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윙윙(WINGwing).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삼일교회(담임 한상우 목사) 부설 국제윙윙스쿨은 최근 윙윙찬양 8집을 제작, 발표했다.
국제윙윙스쿨은 2003년 1집 앨범을 시작으로 그간 정규 앨범 7장과 크리스마스 찬양 앨범 3장을 발매한 이후, 9년 만에 새로운 정규 앨범을 내놓았다.
이번 8집 음반에는 오랜 기간 윙윙 찬양 제작에 앞장섰던 이강희 목사의 신작 ‘윙윙 날개’를 포함, 총 11개의 트랙이 수록되었다.
또한 2024년에 개최된 제1회 윙윙찬양 창작 공모전 수상작 중 완성곡 다섯 곡이 이기현 음악감독의 멋진 편곡을 거쳐 녹음되었고, 가사 부문에서 수상한 2개의 작품이 이강희 목사의 작곡과 이기현 감독의 편곡을 거쳐 녹음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보컬은 국제윙윙스쿨 주관하에 삼일교회와 공모전에 참여하였던 교회들의 어린이들과 청년들까지 오디션을 거쳐 선발하였고, 뜨거운 여름 동안 열심히 연습하여 가을에 녹음을 완성했다.
삼일교회 담임 한상우 목사는 “급격한 인구 감소와 더불어 주일 학교의 학생 수가 급감하고 있지만, 어려서부터 하나님을 예배하는 참된 예배자를 세우려는 꿈은 포기할 수 없기에 국제윙윙스쿨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뜨거운 마음으로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윙윙찬양 8집을 제작하게 됐다”며 “특별히 몇몇 친구들은 서울과 부산을 여러 번 오가며 최선을 다해 제작에 헌신하였는데 하나님께서 매우 기뻐하실 줄 믿는다”고 밝혔다.
국제윙윙스쿨 전 교감이며 제1회 윙윙찬양 창작 공모전 심사위원장을 맡았던 나병윤 장로(삼일교회)는 “어린 시절 윙윙으로 자라났던 꼬마 친구들이 이제 어엿한 청년이 되어 영감 있는 가사를 써내려 가는 것을 보니 하나님의 역사는 멈추지 않음을 실감하게 된다”며 “이번 윙윙찬양 8집을 통해 하나님을 즐거워하고 예수님을 사랑하며 성령의 임재를 갈망하는 참된 예배자들이 많이 세워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나 장로는 또한 “이번 8집에는 서로를 축복하는 축복송과 영어 주기도문 찬양도 수록되어 있어 더욱 풍성한 찬양의 나눔이 될 줄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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