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바울 선교사의 두 번째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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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바울 선교사의 두 번째 사진전

1215일부터 중계충성교회에서

 

카작족 유목민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는 강바울 선교사의 두 번째 사진전이 오는 12월 15일부터 서울 중계충성교회(김원광 목사)를 시작으로 노원중앙교회(노경준 목사)와 한우리교회(박석훈 목사), 안디옥교회(방연혁 목사)에서 차례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우루무치 카작족 유목민에게 복음을 전하며 우루무치 선교지 모습들을 카메라에 담은 작품 50점을 비롯해, 터키 초대 교회 발자취를 따라 촬영한 작품 50점, 그리고 순례의 땅 이스라엘 사진에서 찍은 작품 50점 등 모두 150점이 전시된다.

강바울 선교사는 30여 년 동안 사진 촬영 경험을 토대로 ‘아름다운 우루무치’와 ‘카작의 아침’ 등 2권의 화보집과 ‘선교지 엽서’ ‘위그루 기도 책자’를 비롯해 외국인 사진 전시회 등 풍부한 사진의 경험을 바탕으로 최고의 선교지 사진전을 전시한다.

강바울 선교사는 “선교지의 생생한 정보와 순례의 땅 터키와 이스라엘의 사진을 감상하며 찬란했던 초대교회의 열정과 감동을 경험하실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선교지 사진 전시회에 관심이 있는 교회는 강바울 선교사에게 문의하면 된다.

전시 문의 010-8387-8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