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중노회 신년하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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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노회 신년하례회

 

경기중노회(노회장 오주환 목사)는 1월 5일(월) 오전 10시 30분 일신교회당(강희민 목사)에서 목사 장로 회원 5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신년 감사예배 및 하례회를 갖고 2026년에도 삼위일체 하나님의 신비하고 놀라운 은혜가 임하기를 기원하고, 이에 모든 노회원들이 예배와 합심 기도, 그리고 카리스 중창단의 특송과 덕담으로 화답하였다.

신년 감사예배는 노회장 오주환 목사(한누리전원교회)의 사회와 오세호 장로(과천연합교회)의 대표기도, 오광석 목사(한별교회 원로)의 ‘주는 것보다 받는 것이 복이 있다’(행 20:35)라는 제목의 말씀 선포와 부노회장 김현철 목사(밝고따뜻한교회)의 인도로 합심 기도 후 오광석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서 2부로 진행된 신년 하례회에서는 경기중노회 카리스 중창단의 특송과 곽경진 목사(분당장로교회), 김광환 은퇴 목사가 전하는 새해 덕담과 새해의 각오 등을 나누며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일신교회(강희민 목사)의 장소제공과 풍성한 간식 및 오찬이 있었고, 70세 이상 목사님들에게 백화점 상품권 증정이 있었다. 특히 한누리전원교회(오주환 목사)에서 참석자 전원에게 선물을 마련해 많은 기쁨을 주었다.

 

< 조형순 목사 / 경기중노회 객원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