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남서울노회 신년하례회
남서울노회(노회장 최진영 목사)는 1월 5일(월) 11시 숭신교회당(임형택 목사)에서 신년하례회를 가졌다.
1부 예배는 교직자 회장 최태송 목사(평양장로교회)의 인도, 조호영 목사(동작중앙교회)의 기도, 하광영 목사(대봉교회 원로)의 설교, 노회장 최진영 목사(그사랑교회)의 축도로 진행됐다.
‘땅의 사랑, 하늘의 사람’(창 28:6∼15)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하광영 목사는 “‘주 예수여 실체가 되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하라”고 권면했다.
2부 순서는 교직자 서기 이정필 목사(주은혜교회)의 인도로 은퇴 목사님들의 덕담과 서로의 건강을 기원하는 인사를 나눴다.
특히, 숭신교회(임형택 목사)에서 장소를 제공하고 풍성한 간식과 차를 준비해 주어서 기쁨을 더하였다.
함께 모여 2026년 주님께서 허락한 시간에 하나 되어 당신이 맡긴 소명을 다 감당하자고 “남서울노회 파이팅!”을 외친 시간이었다. 사랑하고 섬겨주는 이 따스함이 올 한 해에도 능히 승리하는 믿음의 삶으로 인도할 것을 확신했다.
< 이정필 목사 / 남서울노회 객원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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