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노회 신년하례회

0
2

인천노회 신년하례회

 

인천노회는 1월 5일(월) 오전 11시에 평강교회(강충일 목사)에 모여 신년하례회를 가졌다.

1부 예배는 교역자회 회장 노용훈 목사(영광교회)의 인도, 윤준석 목사(천성교회)의 기도, 김용봉 목사(신석교회 원로)의 설교, 신명섭 목사(청목교회 원로)의 축도로 진행됐다.

‘나를 아시는 주님’(시 139:1-24)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김용봉 목사는 “하나님은 우리를 살펴보시고, 멀리서도 우리의 생각을 밝히 아시며, 우리를 둘러싸 늘 함께하시는 분”이심을 말하면서 “2025년을 잘 보낸 것도 하나님의 은혜이며, 2026년도 늘 함께하시며 주의 오른손으로 붙드실 것을 믿으면서 충성하는 목회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부 기도회는 ‘교회의 부흥과 목회자 가정을 위해’(강충일 목사, 평강교회), ‘인천 성시화를 위해’(정지수 목사, 튜울립장로교회), ‘민족과 세계 복음화를 위해’(민국주 목사, 신석교회) 합심으로 기도했다.

은퇴 목사님들께 인사를 하며 존경과 사랑을 표시하였고, 서로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평강교회가 간식을 제공하였고, 식당으로 이동하여 함께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다.

목회자와 사모 약 40여 명이 모여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면서 서로를 격려하고 위로하며 모임을 마쳤다.

 

< 윤준석 목사 / 인천노회 객원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