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 친교 모임 합신목회자FC 총회
단장 인치석 목사, 감독 유정배 목사
합신 목회자들의 축구 친교 모임인 합신목회자FC는 12월 15일(월) 과천에서 제13회 총회를 열고 새로운 임원진을 구성했다.
이날 총회를 통해 신임 단장에 인치석 목사(산울교회, 합신 19회), 감독에 유정배 목사(경기세소교회, 합신 27회)를 선임하는 한편, 총무에 손우성 목사(은평교회, 합신 36회), 회계에 이종필 목사(만수제일교회, 합신 32회)를 각각 선임했다.
그동안 최병엽 목사(과천연합교회, 합신 21회)가 단장으로 합신목회자FC를 조직하고 3년 동안 팀을 이끌며, 한국축구선교협의회(KFMA)가 주최한 할렐루야컵 목회자축구대회에 나가 23년 3위, 24년 준우승, 25년 3위에 입상하는 실력을 보였다.
합신목회자FC는 합신에 소속된 목회자들이 매월 1∼2회 모여 운동하고 교제를 나누는 축구 친교 모임으로, 현재 41명의 목회자들이 소속되어 있다.
합신 교단 내에 축구를 통한 교제 모임에 참석하기를 원하는 목회자는 총무 손우성 목사(010-4852-0323)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합신목회자FC는 초대단장에 임석용 목사(안중새소망교회, 합신 12회), 2대 단장에 김희승 목사(하늘소망교회, 합신 13회), 3대 단장 이은상 목사(동락교회, 합신 18회), 4대 단장 최병엽 목사로 이어져 왔다.
< 유정배 목사 / 수원노회 객원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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