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교회, 장로 장립 등 임직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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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말씀으로 더욱 거룩해지는 교회 되기를

진성교회 장로 장립 등 임직식 거행

 

수원노회 진성교회(공현식 목사)에서는 10월 25일(주일) 오후 5시 진성교회 예배당에서 장로 장립 및 취임예배를 드렸다.

수원노회 목회자와 성도 등이 참석한 가운데 드려진 이날 예배는 공현식 목사의 사회로 부노회장 김해용 목사의 대표기도, 노회 서기 박찬식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노회장 소승길 목사가 ‘자랑스러운 교회’(살후 1:3-5)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진 2부 장로 장립 및 취임식과 3부 권면 및 축하 순서는 서약과 안수기도, 공포에 이어 남포교회 박영선 목사의 임직자와 교인들에게 권면, 만남의교회 최명선 목사의 축사, 한승희 찬양선교사의 축가, 반석교회 문민규 목사의 축도로 모든 예배를 마쳤다.

이날 임직식을 통해 장로장립 2인, 장로취임 1인 등 총 3명의 일꾼이 세워졌다.

임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장로 장립 : 이승섭, 신용목

▲장로 취임 : 고재술

공현식 목사는 “앞으로도 진성교회는 더욱 신령과 진리로 예배드릴 것이며, 더욱 주의 말씀을 가르치고 전파할 것이며, 더욱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릴 것”이라고 말하고 “온 교회가 한 믿음으로 주를 섬기며 진리의 말씀으로 더욱 거룩해지는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