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목회포럼, ‘제10차 기획 목회 사역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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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목회포럼, ‘10차 기획목회사역설명회

오는 26일 기독교연합회관서새해 목회방향 제시

 

한국교회의 중견 목회자들이 건강한 교회의 미래를 준비하는 미래목회포럼(대표 이윤재 목사)이 2016년 새해를 대비한 기획목회자사역설명회를 개최한다.

제10회째를 맞은 이번 설명회는 ‘한국교회여! 더 큰 미래를 예비하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26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기독교연합회관 17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날 설명회는 한국교회 내에서도 특색있고, 역동적인 목회를 통해 새로운 미래전략을 제시하고 있는 각 교단의 중견목회자들이 주강사로 나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설동주 목사(과천약수교회)가 ‘다음세대를 위한 교육, 쉐마’, 김한호 목사(춘천동부교회)가 ‘디아코니아사역의 실제’, 조희완 목사(마산산창교회)가 ‘침체된 교회를 역동적 교회로’, 주성민 목사(세계로금란교회)가 ‘폭발적 교회부흥의 전략’, 배창돈 목사(평택대광교회)가 ‘중소형교회의 2016년 목회기획’을 주제로 목회 현장의 적용사례를 중심으로 한 강의를 펼칠 예정이다.

포럼 대표 이윤재 목사는 “한국교회에 닥친 전반적 위기는 물론이고, 하루에도 수십개의 교회가 문을 닫는 처참한 현실에서 2016년 목회 방향을 제시하는 유익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포럼 이사장 오정호 목사는 “벌써 10년째 진행된 기획목회 설명회는 새해 목회준비에 중요한 기초가 되고 있다”며 “한국교회의 미래를 열어갈 동역자들이 사역설명회에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사역설명회는 효율적 강의를 위해 담임목회자 300명으로 제한하며 당일 현장등록은 2만5000원이다. 참가자들에게는 2016년 목회다이어리와 강의자료집, 점심식사를 제공하게 된다. 문의: www.miraech.com 02-762-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