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 김만형 총회장, 문화체육관광부 종무관 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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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종무관 내방
김만형 총회장과 환담

문화체육관광부 종무실 기독교 담당 백중현 종무관이 10월 5일 오전 9시 본 합신교단 총회를 내방하고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총회장 취임 축화 화환 전달과 함께 김만형 총회장과 환담을 나눴다. 이 자리에는 정성엽 총회 총무가 배석했다.

백중현 종무관은 “한국 정부는 한국교회의 상징성 있는 합신 교단 등 14개 교단을 중심으로,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연합 단체와 많은 교류와 소통이 있길 원한다”고 밝혔다.

이에 김만형 총회장은 “한국교회와  정부가 함께 기후 위기 및 탄소 중립 환경, 다음 세대, 낙태 및 저출산 대책 등 공동캠페인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한국 교회의 목소리가 정부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소통의 역할을 감당해 주시길 바란다”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