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 고재민 사랑제일교회 원로목사 소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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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민 사랑제일교회 원로목사
9월 27일 소천, 9월 29일 발인 … 수원노회 주관 거행

수원노회 사랑제일교회 원로목사인 고재민 목사가 지난 9월 27일 0시 30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향년 82세. 

고 고재민 원로목사의 위로예배는 9월 27일 오후 5시 부천 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수원노회 교역자회 주관으로 진행됐다. 입관예배는 지난 9월 28일 낮 12시 수원노회장 및 임원회 주관으로, 천국환송예배는 9월 29일 오전 7시 수원노회 서부 시찰회 주관으로 엄숙히 거행된다. 

고 고재민 목사는 1940년 5월 17일 전남 함평 학다리에서 출생,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제5회)를 졸업했다. 
1985년 12월 8일 당시 고재민 강도사는 와우리제일교회(현 사랑제일교회)를 개척, 설립예배를 드리고 일생을 복음 전도자로 교회를 섬겼다.

특히 겸손과 충성으로 목회의 길을 달려오다 2002년 11월 8일 은퇴 및 원로 목사로 추대됐다.
유족으로는 윤민자 사모와 자녀는 고윤석, 고형석, 고화영 씨가 있다.

사진은 지난 2021년 10월 11일 수원 소망교회에서 열린 수원노회 제100회 정기노회 기념행사에서 고재민 목사가 감사기도를 드리고 있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