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 제9회 ‘예배와 일상의 역동성 회복을 위한 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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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예배와 일상의 역동성 회복을 위한 기도회’
경기서노회와 연합으로 오정성화교회당에서 열려

제9회 ‘예배와 일상의 역동성 회복을 위한 기도회’가 지난 8월 5일 금요일 밤 8시 부천 오정성화교회당(이주형 목사)에서 열려, 현장과 유튜브 실시간 중계를 통해 합신 교회들이 함께 한 가운데, 예배와 크리스천 삶의 역동성 회복을 간구했다.

총회 임원과 경기서노회 소속 교회, 오정성화교회 성도 등이 함께한 가운데, 진솔찬양단(김주신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기도회는 총회 부회록서기 박찬식 목사의 인도로 경기서노회장 홍규식 목사의 대표기도에 이어 증경총회장 홍동필 목사(전주새중앙교회)가 ‘겸손과 기도’(대하 32:20-23)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홍동필 목사는 “하나님은 교회를 통해 역사하시며, 기도하는 사람의 그 기도를 들으신다”고 말하고 “오늘 한국교회가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있다. 그것은 바로 살아계신 하나님, 그 분앞에 나가는 것”이라며 “기도하는 한 사람이 기도하지 않는 나라보다 크다라는 사실을 기억하고, 겸손과 기도하는 합신 교회로 인해 이 나라가 살아나며 회복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강조했다.

제10차 연합 기도회
9월 2일 창원 벧엘교회

이어진 예배 회복, 일상 회복을 위한 기도회는 ▲계속 심령을 부흥케 하시고 말씀 충만, 은혜 충만, 능력 충만하게 하옵소서 등 ‘개인을 위하여’ ▲예수님을 중심으로 가정이 평안하고 화목하게 하옵소서 등 ‘가정을 위하여’ ▲예배에서 말씀과 찬양을 통해 하나님과 교제하며 성령 충만하게 하옵소서 등 ‘교회를 위하여’ ▲코로나 상황 속에 모든 일상이 빨리 회복되게 하옵소서 등 ‘국가와 민족, 세계 선교를 위하여’ 4가지 기도제목을 놓고 뜨겁게 합심으로 기도한 다음 김병진 목사(역곡동교회)와 김태형 목사(중동교회)가 마무리 기도했다.

전재상 오정성화교회 성가대 지휘자의 특송과 이유석 장로의 헌금 기도, 허성철 총회서기(서문교회)의 광고, 증경총회장 이주형 목사의 축도로 약 90분간 진행된 2022년 8월 연합기도회가 성료됐다.

예배와 일상의 역동성 회복을 위한 기도회는 매월 한 번씩 노회별로 순회하면서 진행되며, 기도회를 통해 모인 헌금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교회들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된다.

제10차 ‘예배와 일상의 역동성 회복을 위한 기도회’는 오는 9월 2일(금) 저녁 8시 창원 벧엘교회당(문수석 목사)에서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