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S 스페셜 <합신총회 40주년 기념 다큐 >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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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스페셜 <합신총회 40주년 기념 다큐 바른 신앙의 길을 걷다>

방송시간

[본방송] 717() 18:00(저녁 6)

[재방송] 718() 24:00(12)

* 추후에 유튜브에 업로드됩니다.

 

올해로 40주년을 맞이한 합신총회! 교내에 불거진 비성경적인 횡포와 교만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학생들의 구호와 기도회, ‘하나 되게 하소서’! 시대적 혼란 속에서 개혁에 몸부림쳤던 울부짖음이었다.

합신총회 40주년! 이 땅에 사명자요, 개혁가로 살아 온 합신의 ‘바른신학, 바른교회, 바른생활’이란 무엇이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그 정신이 어떻게 이어오고 있는지 알아보았다.

마지막으로 Covid 19로 혼탁해진 세상 속에서 합신의 40주년은 어떤 의미가 있으며,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 나갈 것인지 합신의 선배들의 권면을 담았다.

 

하나. ‘합신에 대해 아십니까?’ – 합신의 40년 역사와 발전 과정을 기록했다. 한국교회 많은 교단 가운데 <합신>은 어떤 정신과 어떤 정체성을 가지고 개혁하게 되었으며, 40년이 지난 오늘은 어떤 모습으로 세상 속에 빛을 발하고 있는지 역사적 의미와 그 미래를 내다봤다. 특별히 합동신학교 1기 졸업생들의 증언과 함께 힘을 실어 주었던 박형용 목사의 인터뷰와 관련 자료, 첫 학교의 장소를 내어 준 당시 남서울교회 홍정길 목사 인터뷰도 촬영되었다.

 

둘. ‘박윤선 목사를 기억하십니까?’ – 한국적 개혁신학자의 업적과 세계 최초 66권 성경주석에 대한 의의를 담았다. 한국교회를 바른 신앙으로 세워 보고자 평생을 성경 전체를 주석과 후학 양성에 바친 박윤선 목사. 비성경적으로 타락해 가는 한국교회를 다시 세우고, 바른 신학을 가르치기 위해 평생을 헌신한 그는 <합신>의 정신적인 멘토였으며, 본이 되었다. “개혁자가 되라”가 소리치는 그의 설교는 오늘날에 우리에게 어떤 울림인지 돌아봤다. 이 다큐멘터리에서는 박영선 목사, 김정식 목사, 공현식 목사 등 제자들이 바라본 박윤선 목사에 대한 기억과 가르침을 회상해 보았다.

 

셋. ‘바른신학, 바른교회, 바른생활이란?’ – 합신의 정신으로 불리는 이 의미를 되짚어 본다. 개혁의 의지를 불태우며 세워진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이곳에서 배출한 신학생들이 한국사회와 한국교회에 어떤 역할을 해 오고 있으며, <합신>의 정신이 어떤 영향을 미쳤으며, 더 나아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선교지까지 어떤 열매 맺음이 있었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노숙자 사역을 하는 ‘광야교회’, 이웃사랑과 제자훈련으로 건강한 교회로 성장한 ‘호산나교회’, 다문화 2세들을 위한 토요학교를 실시하고 있는 ‘송월교회’, 2003년 부터 매주 수요일 어머니기도회를 인도하고 있는 ‘중계충성교회’ 등을 취재해서 합신의 정신이 생생하게 살아 있는 현장을 취재했다.

 

마지막으로 ‘합신총회 40주년을 맞아 기대하는 소망과 비전’을 담았다. Covid 19로 어려운 이 시대에 합신의 원로 선배들의 권면와 바램을 진정성 있게 인터뷰하였고, 암담한 이 시대에 비대면이지만 화상으로 소모임으로 서로 중보하는 젊은이들의 모습을 통해 합신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했다.

 

이 다큐멘터리는 합신총회 40주년, 바른 신학, 바른 교회, 바른 생활로 이어온 개혁의 역사를 돌아보고, 다시 그 첫 마음을 붙잡고 바른 신앙의 길로 담대히 걸어갈 수 있도록 그 소망으로 1시간 동안 방송된다.

 

CTS 스페셜 <합신총회 40주년 기념 다큐 바른 신앙의 길을 걷다>

방송시간

[본방송] 717() 18:00(저녁 6)

[재방송] 718() 24:00(12)

* 추후에 유튜브에 업로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