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밀알 사랑의 캠프, 온라인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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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기도 안에서 참된 쉼, 회복

2020 밀알 사랑의캠프, 온라인 진행

 

한국밀알선교단(이사장 조봉희 목사, 사진, 이하 한국밀알)이 2020 밀알 사랑의캠프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하늘과 땅을 잇는 기도(마6:9-13)’란 주제로 8월 31일(월) 저녁 7시 한국밀알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진행됐다.

한국밀알 조봉희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로 인해 전국에 있는 밀알가족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하나님이 모두 알고 계신다”면서 “우리의 애씀을 헤아리고 계시니 믿음과 희망을 회복하자”고 전했다. 특히 주기도문 설교에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너무나 좋으신 아버지”라며, “하늘의 능력을 덧입어 기도하며 하나님 나라를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끝으로 “하늘의 아름다움으로 이 땅이 새로워지길 기대한다”며 “주님의 기도를 따라 하나님의 샬롬을 이루어가자”고 맺었다.

한국밀알은 “1980년부터 이어온 밀알 사랑의캠프가 올해 40회를 맞았다”며 “막상 여름이 되니 모이지 못하는 아쉬움과 서로에 대한 그리움이 깊어졌다”고 아쉬움을 전하고 “전국 20개 밀알선교단에 속한 장애인과 봉사자와 사역자, 그리고 관심 있는 이들이 접속해서 밀알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누렸다”고 고백했다.

이번 밀알 사랑의캠프는 ‘소리보기’의 찬양, 조봉희 목사의 주기도문 나눔, 전국 밀알가족의 아름다운 시와 기도와 노래와 이야기, R45(기쁨이있는교회 예배팀)의 신청곡 콘서트, 아인스바움 윈드 챔버의 공감(共感) 콘서트를 통해 참된 쉼과 회복과 어울림을 나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