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교리와 부흥 콘퍼런스, 9월 7일 예수비전교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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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교리와 부흥 콘퍼런스’

9월 7일 예수비전교회당

‘찰스 해돈 스펄전의 설교와 목양’ 주제로

 

 

교리와 부흥(대표 도지원 목사, 사진)에서는 오는 9월 7일(월) 오전 10시 2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예수비전교회당(도지원 목사)에서 성경의 교리에 충실한 교회의 부흥을 꿈꾸는 목회자와 신학생들을 대상으로 ‘2020 교리와 부흥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2012년부터 시작된 교리와 부흥 콘퍼런스는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며 ‘찰스 해돈 스펄전의 설교와 목양’이란 주제로 총 5차례에 걸쳐 주제 강의가 진행된다.

‘2020 교리와 부흥 컨퍼런스’는 도지원 목사, 김지혁 교수(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설교학), 서문강 목사(중심교회), 손동식 박사(거인들의 설교연구소 대표), 이서용 목사(예수비전교회) 등이 강사로 나서 주제 강의를 펼친다.

일정은 9월 7일(월) 오전 9시 등록을 시작으로 오전 10시 20분 제1차 주제 강의 도지원 목사의 ‘찰스 해돈 스펄전의 설교와 목양’, 제2차 주제 강의 김지혁 교수의 찰스 해돈 스펄전의 신학과 설교’가 이어진다.

오찬에 이어 오후 2시부터 제3차 주제 강의 이서용 목사의 ‘찰스 해돈 스펄전의 전도설교’ 제4차 주제 강의 서문강 목사의 ‘찰스 해돈 스펄전의 3대 강조점’이 마련된다.

만찬에 이어 오후 6시 50분부터 손동식 박사의 ‘찰스 해돈 스펄전의 설교 전달법’ 제5차 주제강의로 모든 순서를 마친다.

이번 콘퍼런스는 오프라인 120명, 온라인 300명 선착순 마감하며 모든 참가자에게는 교재와 오찬, 만찬이 제공된다. 뿐만 아니라 콘퍼런스 중에는 여러 출판사들이 참여하는 서적 전시회도 열린다. 이와 관련하여 모든 참가자들에게는 도서쿠폰이 제공된다

교리와 부흥 대표 도지원 목사는 “해마다 6월에 이틀간 개최되었던 교리와 부흥 콘퍼런스가 올해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9월 7일 하루 동안 진행된다”며 “안전을 위하여 숙박을 하지 않고, 특강 없이 다섯 번의 주제 강의만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도지원 목사는 “19세기 영국 런던의 목회자로서 경이로운 부흥을 경험했던 스펄전의 목회는 오늘 우리에게 큰 도전과 산 교훈을 줄 것”이라며 “하나님의 은혜를 기대하며 목회자와 신학생 여러분을 초대한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 및 문의 : 교리와 부흥 홈페이지(jesusvision.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