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사회복지부, 신종 코로나 피해 지원 대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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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피해 지원 대책 논의

필리핀 화산으로 피해 선교사 긴급 지원키로

총회 사회복지부

 

총회 사회복지부(부장 안두익 목사)에서는 지난 2월 7일(금) 총회 회의실에서 긴급회의를 소집하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고통을 당하고 있는 교회에 대한 지원 대책 마련을 논의했다.

사회복지부원들은 이날 회의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피해 지원에 대해 논의하고, 총회 산하 지교회 가운데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피해가 발생할 경우 필요한 구호 물품을 지원하기로 했다.

사회복지부는 또한 필리핀 화산 피해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우선 긴급성을 고려하여 합신세계선교회(HIS)와 협의를 통해 화산으로 피해를 당한 선교사 가정에게 각각 200만 원 한도내에서 지원하기로 했다. 아울러 지원이 더 필요할 경우 4월 노회 이후 모여 논의하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