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연, 2019년 여름수련회 평가회 개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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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및 식사, 행사 진행에 만족

전장연, 여름수련회 평가회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원유흥 장로)는 7월 20일(토) 경기서노회 부천평안교회당(원영대 목사)에서 제5차 임원회를 개최하고 수련회 평가회 등 안건을 처리했다.

회의에 앞서 드려진 예배는 선임부회장 이이석 장로의 사회로 부회장 김재곤 장로의 기도에 이어 원영대 목사가 ‘선교적 교회가 열쇠입니다’(요 17:18-23)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회무처리에서 임원들은 2019 여름수련회 일정과 장소, 숙소, 식사 및 간식, 강사, 관광, 선물 등 전반적인 평가와 추후 개선점 등을 토의했다.

수련회 장소 및 숙소, 식사, 수련회 진행에 대해 참석자 대부분 만족감을 나타낸 것으로 조사됐다.

차기 수련회 개최 희망 장소는 강원랜드와 제주도 지역이 가장 많았고 이어 충청 등 중부 지역, 남해, 경주, 금강산 순으로 추천이 올라왔다.

응답자들은 “3대 가문 시상, 찬양 등 은혜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에 감사드린다.”면서 내년 수련회도 충분한 교제의 시간과 함께 은혜와 힐링의 시간을 마련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임원들은 운영상 개선 방향을 검토하는 가운데 문제점으로 지적된 부분을 보완해 차후 대응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전장연은 8월 30-31일 계획되었던 임원 수련회 대신 2차 실행위원회를 충무로 대림정에서 갖기로 했으며, 9월 21일(토) 오정성화교회에서 제6차 임원회를 갖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