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새중앙교회, ‘장로, 집사 장립, 권사취임예배’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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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교회에 기쁨과 본이 되기를”

전주새중앙교회, ‘장로, 집사 장립, 권사 취임 예배’ 거행

 

전북노회 전주새중앙교회(홍동필 목사)는 5월 18일(토) 오전 10시30분, 본 교회당에서 ‘장로, 집사 장립, 권사 취임 예배’를 드렸다.

이날 임직자 가정과 성도들을 비롯한 외빈 등이 가득 모인 예배는 홍동필 목사의 인도로 김경렬 목사(새생명교회, 전북노회장)의 기도, 최칠용 목사(시은교회, 증경총회장)의 설교가 있었고 장로 장립, 집사 취임 및 장립, 권사 취임식이 거행됐다. 이어서 문수석 목사(벧엘교회, 부총회장)의 권면 및 축사, 이근화 집사(전주새중앙교회)의 축가, 기념패 증정, 임직자 대표 김민곤 장로의 답사, 박용규 장로(전주새중앙교회)의 인사 및 광고, 성보현 목사(새샘교회)의 축도로 마무리 됐다.

최칠용 목사는 “진리를 위해 함께 일하는 일꾼”(요한삼서 1-8)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하나님은 많은 동역자 집사 장로 등, 일꾼들을 통해 교회를 세우시고 확장시키셨다. 그들은 박해와 환란 속에서도 복음전도의 시대적 사명을 잘 감당하였다. 바울과 사도들은 교회를 섬기는 좋은 일꾼들을 양육하고 세웠다. 건강한 교회는 그 일꾼의 역할이 막대하다.” 면서 “가이오처럼 희생과 섬김과 헌신으로 복된 일꾼이 되어 하나님과 교회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기쁨을 주며 인정받아 누구나 자랑하고 칭찬할 수 있는 신실한 일꾼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수석 목사는 권면과 축사를 통해 “29명의 일꾼 세움을 축복한다. 이를 통해 서로 잘 섬겨 따뜻하고 행복한 교회, 하나 되기를 힘쓰는 교회로 더욱 든든히 서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임직자 대표 김민곤 장로는 답사에서 “더 겸손히 담임 목사님과 같은 사상으로 한 마음을 품고 조력하며 배우고 순종하여 교회와 성도를 잘 섬기는 바른 직분자가 되겠다.”며 지속적인 기도를 부탁하였다.

홍동필 목사는 “오늘 새로운 임직자들이 하나님과 교회에 더 겸손, 온유, 충성하며 확신 속에서 하나님 앞에 아름답게 살며 가정, 교회, 일터에서 본이 되는 일꾼들이 되기를 간절히 축원한다.”면서 “전주새중앙교회가 이들을 통해 더욱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복음 사역에 진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도하고 소망한다.”고 기대를 나타냈다.

전주새중앙교회는 참석자 전원에게 준비한 선물로 감사를 표했다.

임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장로 장립 : 김민곤, 김훈, 김영탁, 전명규, 유형선, 정호순, 하태춘, 이무경, 김준호, 고원석▲집사 취임 : 장영기▲집사 장립 : 노수오, 백이현, 노재훈, 김희엽, 소경섭, 변흥석, 윤정호▲권사 취임 : 김정이, 김혜숙, 김혜순, 손은하, 이연희, 진안나, 정인숙, 신남순, 정효순, 박현미, 이미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