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청소년연합수련회를 다녀와서> “내년에도 또 보고싶어요” 최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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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청소년연합수련회를 다녀와서>

“내년에도 또 보고싶어요”

최아연_늘소망교회

안녕하세요^^** 저는 평택 늘소망교회 학생 최아연이라고 합니다.
제가 합신 수련회 참석한지도 어느덧 4년이네요^^ 2005년부터 참석을 했으니
깐요^^

처음에는 합동신학대학원에서 하던 때가 생각나네요! 장소도 많이 좁았고, 
장비도 많이 부실했던 때, 그래도 주님 안에서 수련회 진행하던 때를 생각하
면 그저 미소만 지어요^^
합신수련회는요~ 딱 느끼는 건데 기도 하는 시간이 많아서~ 정말 원없이 기
도하는 거 같아요. 또 찬양도 많이 하고 말씀도 너무 좋구요^^

수련회 한번 참석하면 정말 큰 은혜 받고 오는 거 같아요^^ 또 ~ 소중하게 
일해주시는 스텝 분들도 너무 감사하구요~
진짜 마지막 날이 되면, “아, 제발 하루만 더, 하루만 더” 이러다 집으로 
돌아와요. 잠을 제대로 못 자서 좀 피곤하기도 하지만요. 그래도 뿌듯함은 
얼마나 큰지 몰라요.

이번 수련회 
주제도 너무 좋고 ~ “오직 믿음으로” 
믿음, 믿음 애기만 했지, 저에게도 많이 부족한 게 믿음이었는데 다시 한번 
새길 수 있도록 도와준 수련회 같아요^^
다들 모두 너무너무 수고하셨구요. 내년에 또 봤으면 좋겠어요.
내년에는 더 풍성한 은혜를 나눴으면 좋겠네요^^ 그럼 1년 동안 항상 행복하
세요♡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