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제1차 전도세미나 성료..40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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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전도로 교회의 부흥 일어나길

2015 1차 전도세미나 성료..400여명 참석

 

총회 전도부(부장 강성복 목사)는 2월 26일 부천 중동교회당(김태준 목사)에서 2015 제1차 전도세미나를 개최하고 전도의 다짐과 교회 부흥의 계기를 마련했다.

‘중․소형 교회를 위한 실제 전도란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250명 접수,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이관계전도훈련원 대표 이승원 목사를 초청, 교회에 실제 적용될 수 있는 관계전도 방법을 제시해 전도에 대한 사명감을 깨닫는 귀한 시간이 됐다.

세미나에 앞서 드려진 예배는 강성복 전도부장의 사회로 전도부 서기 김졍곤 목사의 기도, 전국여전도회 미스바합창단의 특송에 이어 총회장 우종휴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우종휴 총회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올바른 복음 제시로, 교회의 부흥이 일어나고, 은혜의 은혜됨을 깨달아 많은 사람들에게 가장 소중한 선물인 생명의 복음을 나누고 싶은 마음을 받는 세미나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등단한 관계 전도 전문가 이승원 목사는 총 4강좌에 걸쳐 관계전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승원 목사는 “이 시대는 감동을 받을 때 움직이는 감성의 시대 속에 살고 있다”고 전제하고 “이 시대에 적합한 관계전도로 열매를 기대해야 한다”면서 “감동을 주기위해 믿지 않은 사람과 기회를 만들어 관계망을 확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승원 목사는 특히 “한국 사람은 관계 중심을 좋아한다”며 “기존 추구했던 노방전도에 감동을 주는 관계전도를 덧붙여 전도부흥의 시너지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목사는 “전도는 안되는 것이 아니라 안된다는 생각 때문에 안되는 것”이라며 “긍정적 사고와 믿음으로 관계 전도를 맺어 나갈 때 많은 열매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도부에서는 이날 참석교회 중 개척교회를 선정해 전도용품을 무상으로 지원하기로 해 많은 눈길을 끌었다.

 

2차 전도세미나 – 423일 화성교회당

 

서울 지역을 중심으로 실시되는 제2차 전도세미나는 4월 23일(목) 서울 강서구 까치산로 소재 화성교회당(김기영 목사)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