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갱협, 사단법인으로 새 출발 제18차 영성수련회·제10차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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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갱협사단법인으로 새 출발

18차 영성수련회·10차 총회

 

 

교회갱신을위한목회자협의회가 사단법인화를 결의하고 초심으로 돌아가 교회 개혁과 갱신에 집중할 것을 다짐했다.

 

교갱협은 지난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다시 십자가로를 주제로 제18차 영성수련회 및 제10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첫날 열린 총회에서 교갱협은 사단법인화를 결의하고 조직 구성을 의결기구(이사회)와 집행기구(임원회)로 분리하기로 했다.

 

초대이사장에는 김경원 목사(서현교회)가 선출됐으며 정평수 목사(만남의교회), 이규왕 목사(수원제일교회), 김성원 목사(광주중흥교회), 김찬곤 목사(안양석수교회), 박성규 목사(부전교회), 장봉생 목사(서대문교회), 김기철 목사(정읍성광교회), 이상화 목사(드림의교회)가 이사로 선임됐다.또 새 임원으로는 대표회장에 이건영 목사(인천제2교회), 총무 김찬곤 목사서기 김기철 목사회계 박성규 목사감사 남능현 목사(반월제일교회), 현상민 목사(성산교회)가 각각 선임됐다.

 

정기총회 후 교갱협 임원 및 수련회 참석자들은 고 은보 옥한흠 목사 3주기를 맞아 김영순 사모와 함께 고인의 묘소에서 추모예배를 드렸다.

 

교갱협은 또 수련회에서 주승중 목사(주안장로교회), 송태근 목사(삼일교회), 백동조 목사(목포사랑의교회), 김선일 교수(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등이 강연을 펼쳤으며 마지막 날 폐회예배에서 성명서를 채택하고 목회자 영성회복과 교회갱신 사역에 주력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