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평화정착 위한 국제포럼 7월 22일 연세대학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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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정착 위한 국제포럼

7월 22일 연세대학교에서

 

 

정전협정 60주년을 맞아 한반도 평화정착과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국제포럼이 오는 7월 22일 오전 9시 연세대 장기원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된다.

 

평화통일을위한기독인연대(평통기연)가 주최하고 기독교통일포럼기독교통일학회서울신대 통일연구소통일미래연구소, CCC통일봉사단이 공동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지난 1953년 체결된 정전협정과 그 후 60년간 남북 국제사회 간 체결된 6대합의까지의 역사를 한반도평화정착과 남북관계의 개선이라는 관점에서 조망·평가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또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체제의 전환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는 게 가능한지를 분석하고 정책과 대안을 제시하게 된다또 이번 포럼에서는 현 한반도 상황에서 분단상황 극복과 평화정착을 위한 새로운 비전을 모색하고 선포하는 시간을 갖는다.

 

개회예배는 강경민 공동운영위원장의 사회로 이규학 상임공동대표의 환영사와 기도서울신대 유석성 총장의 설교로 진행되며 섹션1에서는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체제에 대해 김근식 경남대 교수가 발제하고 김현 경희대 교수양영식 전 통일부차관의 토론이 진행된다.

 

섹션2에서는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성경적 고찰에 대해 유석성 총장노영상 호남신대 총장정일웅 총신대 총장최갑종 백석대 총장이 대담한다.

 

섹션3에서는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국제사회의 협력에 대해 박경서 전 유엔인권대사가 발표하고일본 다게사다히데시 연세대 교환교수미국 피터백 아세아재단이사장중국 이춘복 성균관대 중국연구소 책임연구원 등이 토론을 벌인다.

 

섹션4는 평화통일 콘서트로 박종화 상임공동대표정세현 원광대 총장최완규 북한대학원 총장이 대담을 벌이며 섹션5에서는 박영환 서울신대 교수의 사회로 박성민 CCC 대표가 설교하고서울선언문이 발표될 예정이다.

 

 

 

한국교회 2013 평화와 통일을 위한 부흥집회

 

한편평통기연에서는 교회를 순회하며 한국교회 2013 평화와 통일을 위한 부흥집회를 진행한다.

 

그 시작을 알릴 첫 교회는 일산은혜교회(강경민 목사)로 5월 26일 오후예배를 통해 핵무기 전쟁의 위협이 고조되는 현 한반도 정세를 예수그리

스도 복음의 화평케하는 능력으로 평화와 교류 협력의 분위기로 전환을 합심 기도했다.

 

이날 정종훈 교수(평통기연 공동운영위원장연세대학교 교목실장)가 말씀을 전했으며 배기찬 교수(평통기연 공동사무차장세종인대표)가 특강을 펼쳤다.

 

6월 부흥집회는 인천감리제일교회에서, 8월에는 8.15 기념예배로 814일 순복음교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