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주의생명신학 구현 모델교회 소개 개혁주의생명신학회, 제8회 정기학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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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주의생명신학 구현 모델교회 소개

개혁주의생명신학회8회 정기학술대회

 

개혁주의생명신학회(회장 김진섭 목사)가 오는 5월 20일 서울 인헌동 시냇가 푸른나무교회에서 8회 개혁주의생명신학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한다.

 

개혁주의생명신학과 목회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학술대회는 개혁주의생명신학의 7대 실천운동이 교회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실현될 수 있는지를 실제 사례 중심으로 살필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이날 정동제일감리교회의 송기성 목사가 개혁주의생명신학과 교회전통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한다송 목사는 창립 120년이 넘은 정동제일감리교회가 가진 역사적 사명과 전통비전을 살피고 이와 관련해 내일을 향해 나아가는 사역을 제시할 예정이다.

 

두 번째 순서에서는 대전 송촌장로교회의 박경배 목사가 개혁주의생명신학과 섬김운동이란 제목으로 발표한다박 목사는 근래 가톨릭의 성장동력을 섬김에서 찾으면서 성경적인 참 섬김을 실천하고자 노력했고 그 열매는 부흥과 성장으로 나타나지난해 12월 송천컨벤션센터를 건립입당했다박 목사는 송촌컨벤션센터를 중심으로 한 복지·교육·문화의 허브로서 지역사회에 이바지 하는 교회의 역할을 나눌 계획이다.

 

세 번째 순서에서는 시냇가 푸른나무성결교회의 신용백 목사가 개혁주의생명신학과 목회의 발상전환이란 제목으로 발표한다신 목사는 그리스도인의 삶은 세상에 있지만 세상에 속하지 않아야 한다는 기치 아래 진정 좁은 길로 가는 목회가 무엇인지를 제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