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해설교학교, 목회자성령컨퍼런스 오는 28 31일, 원주 명성수양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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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설교학교, 목회자성령컨퍼런스
오는 28 31일, 원주 명성수양관서

 

 

한국강해설교학교 전문목회연구원(원장 박원영 목사)은 오는 5월 28 31일 원주 명성수양관에서 제1회 전국목회자성령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전국 목회자 2천여 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한국교회 영적대각성 부흥을 위한 성령대망회’란 제목으로 교회의 영적대각성과 부흥, 성령의 역사를 다시 일으키고자 마련됐다.

 

저녁집회에는 김삼환 목사(명성교회), 정필도 목사(부산 수영로교회 원로), 김인중 목사(안산동산교회),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가 주강사로 나서며, 오후와 새벽 특별강사로는 박종순(충신교회), 길자연(왕성교회), 이영훈(여의도순복음교회), 장경동(대전중문교회), 정주채(향상교회), 고명진(수원중앙교회), 정성진(거룩한빛광성교회), 한태수 목사(은평교회), 이승희(반야월교회), 최이우(종교교회), 양병희(영안교회), 이윤재(분당한신교회) 목사 등 교계 중견 목회자들이 참여한다. 

 

강해설교학교는 목회자 컨퍼런스 이후에도 오는 6월 18 22일 일반 성도(오후 7시30분, 서울나들목교회), 7월 2 5일 사모(오후 2시, 명성수양관), 8월 27 30일 신학대학원생과 청년대학생을 위한 집회(오후 2시, 명성수양관)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컨퍼런스를 준비하는 박원영 목사는 “평양대부흥, 70 80년대 한국교회의 부흥은 모두 성령의 역사하심이었다”면서 “오늘날 침체된 한국교회를 살리고 말씀 기도의 영성을 회복하기 위해 성령의 사역을 다시 일으켜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