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역사연구소, 다음달 12일 기독교 유적지 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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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역사연구소, 다음달 12일 기독교 유적지 답사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소장 김흥수)는 오는 7월 12일(화) 매년 국내 기독교 유적지를 탐방하는 프로그램인 ‘제21회 정기답사’를 진행한다.

 

이번 정기답사는 수원과 화성, 안산과 용인 등 경기남부지역에 소재한 기독교 유적지로 호남신대 초빙교수인 이진구 박사가 안내를 맡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답사에는 삼골교회와 심훈의 소설 ‘상록수’의 여주인공인 ‘채영신’의 모델인 최용신을 기념하는 최용신 기념관, 최용신 선생묘 등 안산 상록수 공원 방문을 시작으로 화성 제암리교회(제암리3 1운동 순국기념관 및 수촌교회), 수원 동신교회, 종로교회, 삼일 및 매향학교, 북수동성당, 용인 소래교회(총신대 양지캠퍼스), 한국기독교순교자기념관(추계리), 이천 중앙교회, 구연영 순국기념비, 한국기독교역사박물관 등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이들은 오는 30일까지 전화로 예약하면 된다. 선착순 40명을 모집하며 회비는 자료집 및 점심식사 포함 4만5천원이다. (문의 02-2226-0850,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