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선교(비전트립) 위기관리 세미나 1차 노량진교회 6월 27일-28일, 2차는 부산 범일침례교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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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선교(비전트립) 위기관리 세미나

1차 노량진교회 6월 27일-28일, 2차는 부산 범일침례교회서

여름 방학을 맞아 해외로 단기봉사팀을 보내는 교회들이 많아지면서 해당 교회들과 봉사팀에게 위기관리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단기팀은 봉사 현장에서 각종 안전사고와 범죄에 노출되기 쉬우나, 그에 비해 위기에 대한 준비의식은 많이 미흡한 실정이다.

 

단기팀과 교회들은 철저한 사전 조사 및 준비와 더불어 전문성을 지닌 교단 선교부, 위기관리재단 등으로부터의 위탁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발생 가능한 여러 가지 위기유형에 대처할 수 있다.

 

이에 ‘한국위기관리재단’에서는 단기봉사팀 리더, 참가자, 교회 선교위원장 등을 대상으로 ‘여름단기봉사(비전트립)팀 위기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

 

외교통상부 재외국민 보호 방안, 단기팀 위기 유형과 사례, 단기팀 위기관리 교육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며, 1차로 서울 노량진교회에서 오는 6월 27일과 28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2차로는 부산 범일침례교회에서 7월 4일과 5일, 역시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개최된다.

 

www.kwma.org를 통해 문의 및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