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섬공동체 서울외국인근로자선교회, 이란 명절 노르즈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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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섬공동체 서울외국인근로자선교회,
이란 명절 노르즈 행사 개최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근로자들을 위한 선교사역을 담당하고 있는 나섬공동체 서울외국인근로자선교회(유해근 목사)가 오는 3월 20일 이란의 명절 행사인 노르즈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3월 21일부터 시작되는 이란의 새해 ‘노르즈(Nouruz)’를 맞이하여 국내거주 이란인들 약 100여명과 함께 하는 축구경기와 이란전통 저녁식사, 저녁예배와 콘서트 등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나섬공동체 이란사역팀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에 있는 이란인들이 교회에 나올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나섬공동체는 1996년 외국인근로자 선교사역을 처음 시작하여 현재 매 주일 인도인예배, 몽골인예배, 이란인예배, 중국인예배, 필리핀아프리카예배를 지원하며 복음을 전하는 데 앞장서 왔으며 2011년 현재 약 2500명의 외국인근로자들이 등록되어 있다.

 

 ▲문의: 02-458-2981 서울외국인근로자 선교회 권성희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