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섬기는 교회 역할 모색 교회의 사회적 책임 컨퍼런스, 30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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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섬기는 교회 역할 모색
교회의 사회적 책임 컨퍼런스, 30일부터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은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필그림하우스에서 ‘지역공동체를 세우는 교회, 이론과 실천’을 주제로 ‘2010 교회의 사회적 책임 컨퍼런스’를 진행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공적기관으로서 교회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에 대해 도전하고 참가자 중심의 사역나눔과 네트워크 구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진행되는 교회의 사회적 책임 컨퍼런스는 공적기관으로서 교회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에 대해 도전하고 지역공동체를 세우는 교회가 되기 위한 실제 매뉴얼 작성을 통해 지역사회를 이해하고, 섬길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박은조 목사(분당샘물교회),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 임성빈 교수(장신대), 원기준 목사(전 희망제작소 뿌리센터장)가 비전나눔 강사로 나서며 성석환 교수(안양대 기독교문화학), 신산철 사무총장(크리스천라이프센터) 양세진 사무총장(기독교윤리실천운동), 양재성 사무총장(기독교환경운동연대), 윤선주 대표(커피밀), 정재영 교수(실천신대원 종교사회학)가 워크숍 강사로 나선다.

 

오는 8월 25일까지 선착순 100명을 접수하며  기윤실 홈페이지(www.trusti.kr)에서 소정양식에 따라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