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앨범-천사의 피아노3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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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브레들리 헤드릭(Bradlee Hedrick)의 연주곡이 발매되었다. 
‘천사의 피아노 3집’ 앨범에는 송명희 시인의 ‘그 이름’을 비롯해, ‘누
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주가 필요해’, ‘나 주님의 기쁨되기 원하네’ 
등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복음성가와 찬송가 13곡이 실렸다. 
그간 천사의 피아노 1, 2집은 개인 묵상 음악으로 호평을 받으며 국내 성도들
에게 폭넓은 사랑을 받아왔다 
우리나라 정서에 맞게 편안한 연주로, 남녀노소 각계각층 누구에게나 권할 
수 있는 음반이다. 
연주자 브레들리 헤드릭은 홍콩에 파송된 미국 선교사 부부 사이에서 태어났
으며 그는 여덟 살 때부터 음악을 시작했다. 
그는 현재 미국 전역을 순회하며 연주활동을 계속하고 있으며 영감있는 연주
자로 사랑을 받고 있다. 
*기획: 라이트 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