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왕호의 글이 있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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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은 우리에게 아무 것도 바라지 않는다. 단지 우리가 땅에게 무엇을 요구할 
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땅에게 아무 것도 해주지 않는다면, 땅에
게서 얻을 것은 아무 것도 없다.

그래서 땅은 정직하다고 사람들은 말한다. 그러나 그 땅을 만드시고 그 땅의 
주인이신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마음 가짐이 먼저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
다. 이보다 어리석은 일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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