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교직자 수련회 ‘경주’에서 열린다 – 총회 교육부, 강사 내정 등 계획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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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교직자 수련회 ‘경주’에서 열린다
총회 교육부, 강사 내정 등 계획 확정 

2007년 총회 교직자 수련회가 경주에서 개최된다. 

총회 교육부(부장 이경화 목사)는 1월 23일(화) 총회 회의실에서 제6차 회의
를 소집하고 2007년 총회 교직자 수련회 등 세부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이날 수련회 장소 답사 팀이 보고한 후보지 4곳에 대해 선정 작업을 벌인 결
과 부산 해운대 한화콘도, 설악산 켄싱턴 호텔, 단양 대명 콘도에 비해 쾌적
한 자연환경과 안락한 숙박 시설을 갖춘 코모도호텔 경주조선(구 웰리치조선
호텔)이 높은 점수를 받아 만장일치로 수련회 장소를 확정했다. 

또한 주강사로는 남포교회 박영선 목사를 내정하는 한편, 새벽기도회 강사로
김기영, 안만수 목사를 선정했으며 오전 특강 강사선정은 임원회 및 총무에
게 맡겨 처리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오는 2월 21일부터 개최되는 목회자 자녀 수련회에 대해 전체 진행
은 이경환 부장, 실행은 김용주 총무에게 맡기기로 하는 한편, 대회를 위한 
후원금을 일부 교회와 각 노회에 요청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구역공과와 계단공과 집필위원 연구비는 차등을 두고 지급하기로 
하는 한편, 겸임을 없애고 한 곳에서만 연구위원으로 섬기는 단임제로 하고 
결원 및 추가되는 연구위원은 각 노회와 개혁신보를 통해 공개 모집하기로 
했다.